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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메인 뉴스 250627뉴스 이야기 2025. 6. 27. 01:45
조선일보
‘대북송금’ 해외도피 3년 배상윤, 정권 바뀌자 “李는 무관”
방극렬 기자2025. 6. 27. 00:56‘대북송금’ 해외도피 3년 배상윤, 정권 바뀌자 “李는 무관”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 등에 대한 검찰 수사를 피해 해외 도피 중인 배상윤(58) KH그룹 회장이 최근 방송 인터뷰를 통해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은 대북 송금 사건과 무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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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 대통령 지지율 62%로 급등‥국민의힘 지지율 20%로 추락
이기주2025. 6. 26. 20:04이 대통령 지지율 62%로 급등‥국민의힘 지지율 20%로 추락
[뉴스데스크] ◀ 앵커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를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주 만에 9% 포인트나 오른 건데요. '민생 회복을 위해 추경 편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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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단독] 누구 때문에 '사병집단' 오명 썼는데… 尹, 경호처 고발
조소진2025. 6. 27. 04:31[단독] 누구 때문에 '사병집단' 오명 썼는데… 尹, 경호처 고발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비화폰(보안 처리된 전화) 통화기록을 경찰에 임의 제출한 것을 문제 삼아 대통령경호처 간부들을 고발했다. 윤 전 대통령으로 인해 경호처가 큰 위기에 처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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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버티기 전문가' 윤석열…계엄 이후 지금까지 10차례나
김지윤 기자2025. 6. 26. 19:19'버티기 전문가' 윤석열…계엄 이후 지금까지 10차례나
[앵커] 윤 전 대통령은 계엄 선포 이후 지금까지 수사기관의 소환 요구를 10차례나 거부했습니다. 그런데도 윤 전 대통령 측은 특검이 체포영장을 청구하자 "경찰 소환 요구를 한 번도 거부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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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현장 덮쳐 중단된 '방통위 하드 파쇄'‥이진숙 "과장이 한 일"
이동경2025. 6. 27. 20:25현장 덮쳐 중단된 '방통위 하드 파쇄'‥이진숙 "과장이 한 일"
[뉴스데스크] ◀ 앵커 ▶ 오늘 오전 방송통신위원회가 업무용 PC 하드디스크를 대량으로 파쇄하던 도중, 국회 과방위 관계자에게 제지당했습니다. 국회에 출석한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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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국민의힘 “거여 입법폭주, 견제 기능 사라져” 강력 반발…“철야농성 돌입”
박영민2025. 6. 27. 14:58국민의힘 “거여 입법폭주, 견제 기능 사라져” 강력 반발…“철야농성 돌입”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뤄진 국회 상임위원장 선출에 대해 "거대 여당의 입법 폭주가 드디어 시작됐다" "법률안 견제 기능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국민의힘 송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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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이진숙·최민희 공개 충돌…방통위 폐지두고 “끼어들지 마” “모욕적이다”
송경화 기자2025. 6. 27. 17:51이진숙·최민희 공개 충돌…방통위 폐지두고 “끼어들지 마” “모욕적이다”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방송통신위원회 폐지’ 법안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최 위원장과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과방위 회의장에서 언성을 높이며 맞붙었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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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영상] 김병기, “사법부 특혜받는 尹, 민주주의 유린 후 생떼 쓰고 있어”
서동일2025. 6. 27. 13:13[영상] 김병기, “사법부 특혜받는 尹, 민주주의 유린 후 생떼 쓰고 있어”
[파이낸셜뉴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해 "민주주의를 유린한 자가 법의 보호를 받으려고 생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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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포토] “시베리아마저 며칠 뒤 38도”…지구 ‘폭염 지옥’
김영원 기자2025. 6. 27. 15:16[포토] “시베리아마저 며칠 뒤 38도”…지구 ‘폭염 지옥’
미국과 유럽 등에 때 이른 폭염이 찾아왔다. 미국 동부는 열돔 현상으로 인해 일부 도시에서 낮 기온이 40도 안팎을 기록했다. 열돔 현상은 상층 대기의 넓은 고기압이 열과 습기를 가두면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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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건희, 윤이 밀어준 휠체어 타고 퇴원…특검 소환 임박
백운 기자2025. 6. 27. 20:24김건희, 윤이 밀어준 휠체어 타고 퇴원…특검 소환 임박
<앵커> 김건희 여사가 입원하지 11일 만인 오늘(27일) 오후에 퇴원했습니다. 김 여사는 윤 전 대통령이 밀어주는 휠체어를 타고 병원을 나섰습니다. 김 여사 측은 특검의 정당한 소환 요청에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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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화성 택시기사 살해 20대 "지름길 알려줬는데 못 찾아 다투다 범행"
임명수2025. 6. 27. 17:42화성 택시기사 살해 20대 "지름길 알려줬는데 못 찾아 다투다 범행"
택시 기사를 살해하고 서울로 도주했다 검거된 20대 남성이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한다는 이유로 실랑이를 벌이다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흉기 3개를 소지한 이유에 대해 피의자는 "겁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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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윤석열 불법 선거사무실 운영’ 의혹도 김건희 특검 이첩
배지현 기자2025. 6. 27. 18:46[단독] ‘윤석열 불법 선거사무실 운영’ 의혹도 김건희 특검 이첩
지난 2021년 대통령 선거 당시 불법 선거사무소를 운영했다는 의혹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고발된 사건이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이첩됐다. 27일 한겨레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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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윤, 재판땐 손 흔들며 웃더니…특검에 '검찰 선배' 내세워 대비
박병현 기자2025. 6. 27. 19:07윤, 재판땐 손 흔들며 웃더니…특검에 '검찰 선배' 내세워 대비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재판에 출석할 땐 이렇게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주고, 취재진에게도 지지자를 가리지 말아달라 요구하기도 했는데 특검 조사만큼은 '지하주차장 비공개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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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김건희 박사 학위 취소에 4년…권력 앞에 대학은 비겁했다"
조태성2025. 6. 27. 11:31"김건희 박사 학위 취소에 4년…권력 앞에 대학은 비겁했다"
편집자주 한국의 당면한 핫이슈를 만드는 사람,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결론적으론 논문이 표절이라는 실질적 내용을 따졌다기보다는 절차상 하자라는 형식 논리에 기대어 학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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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예전에는 노력하면 됐는데 이젠 안된다”…무너지는 전세계 중산층 [Book]
이향휘 선임기자(scent200@mk.co.kr)2025. 6. 27. 18:42“예전에는 노력하면 됐는데 이젠 안된다”…무너지는 전세계 중산층 [Book]
1851년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 근처에서 세계 최초의 박람회가 열렸다. 새로운 기술과 기계, 온갖 악기와 과학 기구, 예술품과 공예품들이 모두 휘황찬란한 ‘수정궁’ 안에 진열됐다. 영국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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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리박스쿨 사태의 교훈은?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2025. 6. 27. 19:06리박스쿨 사태의 교훈은?
지난 6월부터 실체가 점점 드러난 '리박스쿨 사태'는 극우세력의 조직적 움직임과 그것을 가능케 한 공교육의 문제를 동시에 보여준다. 극우성향의 역사교육단체 리박스쿨이 방과후 강사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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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단독] 계엄 투입 장병 인권침해가 시민들 비난 탓?…군인권소위서 황당 발언
고경태 기자2025. 6. 27. 20:36[단독] 계엄 투입 장병 인권침해가 시민들 비난 탓?…군인권소위서 황당 발언
한석훈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이 군인권보호위원회(군인권소위)에 상정된 ‘12·3 비상계엄 투입 장병 인권상황 조사개시안’에 대해 “계엄 투입으로 인한 인권 침해라기보다는 계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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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공짜 버스·무상 보육’ 공약…“뉴욕인민공화국”
조아라2025. 6. 27. 19:43‘공짜 버스·무상 보육’ 공약…“뉴욕인민공화국”
[앵커] 공짜 버스와 무상 보육. 자본주의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뉴욕의 시장 후보가 내건 파격 공약입니다. 3선의 주지사 출신을 꺾고 민주당 후보로 깜짝 선출된 인물인데요, 뉴욕에서 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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