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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308
    나의 이야기 2025. 6. 26. 00:32

    차별

     

    차별의 재편

     

     

    평등의 재편

     

     

    빈부차이

     

    계급차이

     

    이것이 아니라

     

    성별차이

     

     

    여기서 오는

     

    성적지위가 주는

     

    新계급

     

     

    이쁜 여자 위에 잘생긴 남자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구박하는것을 보고

     

    여여갈등 여여차별이라 한다지만

     

    장인어른이 사위를 구박하는 것은 남남차별이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남성이 여성을 차별할 때

     

    여성이 여성을 차별할 때

     

    남성이 남성을 차별할 때

     

    여성이 남성을 차별할 때

     

     

    이 세상 거의 대다수의 차별을 굳이 따지고 들자면 남남차별이 가장 많지 않을까?

     

     

    그러나 남남갈등은 제외되고 여여갈등 혹은 남여간의 갈등만이 강조된다

     

     

    남성과 남성간의 대결이라고 프레임 잡히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랜 여성차별역사 아래  일부 이해하는 남성 그룹과 그 이해의 깊이

     

    현재의 단기간 남성들의 차별감 아래 일부 이해하는 여성 그룹의 이해의 깊이

     

     

     

    왜 편 안들어줘

    왜 편 안들어줘

     

     

     

    마치 경계선 성별

     

     

     

     

     

    마치 경계선 지능장애처럼

     

    갑도 아니고 을도 아니고

     

    강자도 아니고 약자도 아니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끼인 세대처럼

     

     

     

    경계선에 놓인 남성들의 감정기복이란

     

     

    이해받고 인정받을만한 성질의 것이 아니므로 더욱

    이 난처한 감정

    감정처리에 미숙한 남성들은

     

     

    이해받고 인정받길 원한다

     

     

     

    사랑을 배우기 전에 혐오를 먼저 배워 이렇게 됐다는게 학계의 점심

     

     

    이성으로부터 사랑받아본적이 없는걸 어떻게 하겠는가?

     

     

    여성들의 성적지위를 이용한 갑질이 눈물나게 굴욕적일 것

     

     

    반면 여성들은 남성들로부터 계급적 차별 혹은 능력적 차별 혹은 지위적 차별을 꼽을텐데

     

     

    여성들이 말하는 성평등이란 

    유리천장

    빈부 지위 능력 학력

    이것들로부터의 차별 철폐와도 맥이 닿아있는데

     

    여여차별을 포함하는 개념?이라 할수있겠으나

     

     

    남성들이 말하는 성평등이란

     

    성적지위에서의 을로서 더 이상의 굴욕을 느끼고 싶지 않는 것일텐데

     

    남남차별을 포함하는 조처인가? 한다면?

     

    남남차별은 그대로 둔 채 남여차별만을 꼬집고 싶어 한다

     

     

    군바리 차별? 남자들이 더 많이 함

     

    찐따차별? 남자들이 더 많이 함

     

    멸치차별? 남자들이 더 많이 함

     

    ㄹㅇㅋㅋ

     

     

     

    이것을 짚이 않고서야 제대로 된 대화는 요원하다

     

    이것의 부조화

     

     

     

     

    고개숙인 남성들이여 일어나라

     

    이제는 남남차별에 저항 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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